The Korea Association of Foreign Languages Education

교육인적자원부, 교육과정평가원, 교육청, 교사연수기관 및 초중등 현장 교사들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교육현장에 다가가는 한국외국어교육학회

회장님 인사말

컨텐츠 내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학회 12대 회장에 선출된 박준언입니다.


지난 1995년 창립한 우리학회는 다수의 언어권이 연합한 국내 유일의 통합적 외국어교육학회입니다. 지난 20여 년간 학회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전 학회장님들을 비롯한 모든 학회 회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외국어 사용능력은 21세기 글로벌 시민으로서 구비해야 할 필수적 핵심역량 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점에서 다양한 외국어들의 교육을 위해 노력해온 우리 학회의 역할은 막중하다고 하겠습니다.

우리 학회가 우리나라 외국어교육 분야의 최고 위상을 넘어 해외 유수의 관련 학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학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제게 주어진 2년 동안의 회장 임기동안 학회 임원진 및 모든 회원 분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학회를 구성하는 모든 언어권의 학회들과도 긴밀하게 소통함으로써 상호 간에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회는 회원님들의 관심과 참여 없이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우리 학회가 다양한 외국어 교육의 허브 학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 위해서는 salad bowl과 melting pot의 영어 표현들이 함의하듯이 우리 학회의 다양한 언어권들이 각각의 고유한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전체적으로 융합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모든 회원님들의 지속적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외국어교육학회 12대 회장 박준언 드림